Geo-in
Leader Story
다시 움직이고 싶다는 마음이 있는 한,
저도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무릎이 아파도 조금 더 참아보고,
발목이 불편해도 자주 삐끗하는 거라며 넘깁니다.
그렇게 버티다 오시는 분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스포츠 손상은 운동선수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계단을 오르고, 장을 보고, 아이와 함께 걷는 일.
그 모든 것이 무릎과 발목 위에 서 있습니다.
언제 수술해야 하는지만큼,
언제 하지 않아도 되는지를 아는 것.
꼭 필요한 치료를, 꼭 맞는 방법으로.
다시 걷고, 뛰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그 한 가지를 목표로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사람의 내일을 먼저 보는 의사, 김상효 관절센터장
어제처럼 다시 걷고, 예전처럼 다시 뛰도록
회복의 완성까지 당신의 곁에 서겠습니다.
운동하다 무릎을 다친 분, 오래 서서 일하다 발목이 망가진 분.
저를 찾아오시는 분들은 저마다 다르지만
"예전처럼 움직이고 싶다"는 바람은 모두 같습니다.
무조건 수술보다, 꼭 필요한 방법으로.
관절경으로 충분하다면 관절경으로,
인공관절이 최선이라면 인공관절로.
환자분이 납득하고 선택하셔야 치료도 회복도 함께 완성된다고 믿습니다.
끊임없이 확장되는
의학의 여정을 걷습니다.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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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 | 수술 | 진료 | 진료 | 수술 | 진료 | 1/3주 |
| 오후 | 진료 | 진료 | 진료 | 수술 | 수술 |
※ 토요일 진료는 오후 1시까지입니다.